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이 입구가 잠금 기능이 있어서 여행 다닐 때 아주 좋을 거 같아요.
물론 코로나로 한동안 여행 갈 일은 없지만요.
저는 로션도 뚜껑을 열고 닫는 것보다 이렇게 펌핑해서 쓰는 게 깔끔해서 더 좋아해요.
내용물은 닥터올가 제품이고 성분도 좋으니 순하고 좋아요. 지금 같은 한겨울에 쓰기에는 보습이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아이가 많이 건조한데 크림이 아닌 이 로션을 사용하고 싶다면 오일을 섞어서 바르거나 자주 발라주는 것으로 겨울에 약간 아쉬운 보습을 해결할 수 있어요.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워서 그런지 작년에는 겨울에도 촉촉하던 아이 피부가 요즘에는 볼이 약간 까실한 느낌이라 닥터올가 베이비로션을 자주 자주 발라주고 있어요. 끈적임 없이 깔끔해서 아이도 자주 발라주는 것을 귀찮아하거나 싫어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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