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니앰플을 4통 비울 정도로 노니앰플을 사랑했음
이 브랜드를 믿고 클랜징 오일, 패드를 사도 다 괜찮게 써서 믿고 사는 브랜드가 됐을 정도
신상품으로 나왔을 때 노니만 믿고 바로 구매
그런데 왠걸,,, 사용 후 굉장히 실망
1 스크럽이 있다고 했음에도 열매가루라는데 양이 매우 적게 들어 있음
2 그 열매가루가 바를 때 부서지지 않아서 얼굴에 스크래치를 내는 느낌
3 마르기 전에 지우라던데 마르기 전에 지웠을 때와 마르고 지웠을 때 도대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음(물론 말랐을 때 굳어서 얼굴 근육을 움직일 때 당기긴 함)
4 다 지우고 나서 퍼런?느낌이 남음 특히 눈 밑/처음에 색소 때문에 피부 착색을 걱정했을 정도, 하고 난 후 다크가 더 심해보였음
5 사용방법에 클랜징과 마스크팩을 섞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서 해봤지만 더 깨끗한 느낌이 들거나 그러지 않음ㅠ 이거는 클랜징 궁합 때문일 수도 있음
이런 단점에도 최악을 주지 않고 별로를 준 이유는 팩하고 났을 때 쨌든 수분감이 느껴진다는 거임
바로 피부에 뭘 바르지 않아도 괜찮은 느낌이었음
하지만 그건 팩으로써 당연하잖아요,,,?
덕분에 무조건 믿고사던 내가 이 상품으로 맘이 변했어,,,,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