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재질이 매우 두꺼움
마스크를 쓰면 코지지대가 코에 닿는 느낌이 싫어서
이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마스크를 계속 만지작 거리는데
유일하게 마스크를 만지작 거리지 않는 제품. 재질이 튼튼
하다 못해 단단해서 마스크를 반 접은 모양이 쳐질~ 일이
없다. 무엇보다 입술에 마스크가 닿지 않아서 말하기도
훨씬 편했다. 사이즈가 대형이라서 좀 크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얼굴 사이즈에 맞게 밀착되었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재질이 너무 두꺼워서 바이러스나 미세먼지 차단도
잘 될 것 같다. 마스크가 쏠려서 보푸라기 일어나거나 하지
않아서 아주 만족👍 하지만 이 마스크를 만든 회사에서 대충
만들었는지 마스크 100장 중에 3장 정도가 마스크 턱 쪽이
들어가게 만들어졌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불편한 건 아니지만
천쪼가리를 잘못 이어 붙인게 이렇게나 많을 수가... 하는
생각이 든다. 턱 쪽이 들어가게 보이는 마스크를 쓰면 왠지
쌩뚱 맞다는 느낌이 들었다. 얼굴 길고 턱 들어간 사람이
마스크 쓴 느낌?? 마스크 좀 더 꼼꼼히 제조해 줬으면 좋겠음.
아 그리고 마스크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없어짐.
이 리뷰는 2021.12.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