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쿨링기능은 없는 촉촉보습템입니다. 발랐을 때 따갑거나 가렵지 않고, 뾰루지가 나거나 끈적이지않아서 괜찮았는데 다음 날 평소보다 일찍 기름지긴 하네요.
(양 조절 주의..!과하면 떡져요.)
토출구도 뾰족하게 되어 있어서 머리카락을 피해서 두피에 바로 바르기 쉬웠어요.
개인적으로는 약간 시원한 제품을 선호해서 약간 아쉬웠지만, 두피 자체의 보습을 목적으로 하는 건성두피나 문제성 민감성두피가 바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4.08.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