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르르 쉬머한 펄감이 너무 고급스럽고 소위 바세린광이라고 하는 눈화장을 연출할수있습니다 101호였나 102호였나를 구매했는데 사진상으론 금펄이라 제가 소화할수 없을것 같아도 랑콤에 대한 믿음과 애정으로 일단 샀습니다 근데 노랗지 않아요 정말 미세하고 자잘한 펄들이 눈을 화사하게 만들어주고 양조절을 잘 못해도 지가 알아서 이쁘게 반짝입니다 근데 까마귀분들은 좀 부족하다 느끼실거예요 저처럼 음영섀도 하나만 하는데 여름이라 더워보인다거나 중요한날이라 화사해보이고 싶거나 할때 끼얹어주시면 눈화장이 고급져집니다 네이버검색해보면 색상이 다양하게 출시된거 같은데 공식홈페이지가면 달랑 두색상밖에 구매할수 없는게 큰 단점입니다 쿨톤이 살만한 색이 많아보였는데 아쉬워요 외국에선 살수있는지 아님 단종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백화점 섀도 처음사보는데 얘를 사자마자 이래서 비싼게 발림성이 다르다 하는구나 바로깨달았어요 그 자잘자잘한 펄이 가루날림없이 착 붙습니다 이거때문에 이프노즈팔레트도 사고싶어졌어요 랑콤이 뭐든 평균이상 만드는거같다는 신뢰는 계속될거같네요 충성충성^^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