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 바람이 부드럽게 세서 좋아요.온도조절이 되서 아뜨뜨 안해서 좋구요. 유럽 여행 가서 숙박시설에 비치되어 있는 갖가지 드라이기를 써보면서 어찌나 이 드라이어가 그립던지..ㅠㅠ 어떤건 소리만 세고 바람이 안나오고 어떤건 또 오지게 뜨거워... 요즘엔 더 좋은거 필립스에서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그거쓰세요! 참고로 전 필립스 빠수니임 드라이기 제모기 세안기구 믹서기 다 필립스 써요
원래 필립스 HP-8202를 썼는데 고장이 나서 남자친구가 선물을 해줬는데 이거 신세계네요. 미용실을 가도 2명이서 10분 넘게 말리는데 요건 6분정도면 충분히 두피까지 마르네요. 헤어 온도감지 센서가 있어서 두피나 머리카락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면서 바람이 나와 손상을 최소화시켜줘서 더욱 좋아요. 접는방식이 아니라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데 어차피 화장대옆 걸이대에 걸어놔서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