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한참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릴때
저를 불쌍히 여긴 친구가 사주었어요.
심신 안정에 좋은 아로마향이라서
스트레스 받을때 수시로 손목이나 코밑에 발라주어도 좋지만
저는 이걸 큐티클에 바르는 걸 강력히 추천해요.
큐티클이 건조하신 분들은 알거예요.
한여름에도 거스러미 하얗게 올라오는거.
저는 그래서 핸드크림과 큐티클 오일을 수시로 바르는데
이 제품은 아로마향으로 스트레스 릴리프도 되면서
보습력도 좋아서 큐티클도 정돈돼요.
가지고 다니기도 너무 좋은 크기에
은근히 짐승용량이라 수시로 발라도 오래써요.
저같이 건조한 분들 꼭 시도해보세요!
아베다 매장에 갔다가 직원분이 목 뒤에 체험해준 후 완전 빠진 제품
뒷 목에 압을 어느 정도 준 후 위에서 아래로 롤을 굴리면서 지압하면 너무 시원하고 아로마 향도 좋아서 정말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는 느낌
너무 좋아 구매하고 친구들 선물도 주고 요새도 가끔 사용중
근데 사용하다보면 향이 좀 변하는 것 같음
비염이라던가 후각이 예민하지 않은 저같은 분들은 만족도가 떨어질것 같아요. 무슨 향인지 가까이 대고 맡아도 잘 모르겠고, 유지력도 모르겠고 시원한 느낌도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제품은 더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가성비도 그닥 좋지 못한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재구매 의사도 없고 그저 그렇습니다. 전 아이허브에서 사는걸로ㅠ
아로마로 힐링하라며 선물받았어요
중간손가락 길이만한 크기에 가볍고 롤온타입이라 휴대와 사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오일도 새지않고 적당한 양이 묻어나오구요
직장에서 티 안나게 리프레쉬하고 싶을때 코 밑이나 관자놀이 주변에 바르면 좋습니다
아베다 쿨링 오일이 화한 민트향인 반면 이 제품은 화한 느낌이 없어요
향은 라벤더+꽃향이었는데 아주 가끔 향이 변질됐나 싶게 미묘하다 느껴질때도 있긴해요
개인적으로 재구매를 한다면 더 취향인 아베다 쿨링 오일(하늘색)을 할 거같아요
잠깨는 용도로, 리프레쉬 효과도 더 크거든요
자기전에나 좀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 아플때
발라줌..얼마전까지 잘 썼는데 잃어버림..
향기가 아로마향인데..엄청 강하지는 않고 적당하게
풍기는데 바르고 나면 그나마 쪼금 나아짐..엄청
진정은 아니지만 안 바른것보다는 바른게 좀 좋아요
저는 이번에 다시 그 파란색이랑 이거 사려구요
번갈아가며 쓰니까 좋드라구요..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심신안정을 위해 구입함 롤온 타입이라 바르기 편하고 향도 딥한 라벤더 향임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귀밑, 목선, 손목에 수시로 바르니 세 달만에 한통 다 씀 스트레스 완화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플라시보 효과로 사용중 그냥 업무 스트레스에는 퇴사가 답인 것 같음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아베다 스트레스 픽서😍 파우치 안에 꼭 넣어다니는 필수템이예요!
처음엔 아로마향 좋다. 이게 끝이였는데 상사에게 깨지고 귀밑, 관자놀이, 손목에 발랐는데 갑자기 안정되고 기분이 나아졌어요ㅋㅋ 플라시보 효과일지 모르겠지만 그후로 스트레스받거나 긴장될땐 항상 바르고 있어요~ 아로마 향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써보는것도 나쁘지않을 것 같아요.
이거는 침대곁에 하나쯤 구비해두시면 좋아요. 꼭 없어도 그만인 물건이지만 이정도는 본인을 위해서 사치한다고 생각하고 둬도 부담없는 가격이고(꽤 오래 쓰거든요..)본인이 사긴 좀 그런 물건이라 선물하기에도 너무 괜찮아요. 잠자기전에 목이나 귀 뒤랑 손목에 발라두고 향을 조금 맡으면서 잠들면 꽤 안정된 느낌으로 잠들 수 있는것 같아요. 저는 꽤 잘쓴것 같아요. 신경질적이고 예민한 날 특히 도움이 됐어요. 조금 톡 쏘는듯한 라벤더 향인데 사실 낮에도 가끔써요. 괜찮은 아로마오일 찾으시는 분이면 시도해보셔도 좋을듯.
블루오일은 평소 파우치템이라면 아로마오일은 자기 전 침대템이랄까요. 향에 있어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평소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좋아하실만한 잠들기 좋은 아로마 향이에요. 귀와 목 뒤 롤링해주고 누우면 은은하게 라벤더 향이 올라오면서 기분 좋게 잠들 수 있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