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는 선물받아만 쓰다가 첨으로 향 맡고 반해서 내돈내산 한 향수입니다 ~
깨끗한 살구 비누향 (?) 엄청 퓨어하고 진하지 않아요 ~
지속력이 엄청 길진 않지만, 제품 살 때 작은 공병도 같이 줘서 수시로 뿌려주고 있어용
독하지 않아서 완전 내 살냄새인척 할 수 있숨다 ~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의 여성분께 추천드려용
왕창 달달한 복숭아향이라기보다는 쌉쌀하게 달콤한 복숭아향이에요 복숭아80에 자몽20이 섞여 들어가서 무조건 달기만 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 지속력이 조금 약한 게 단점인 거 같아요ㅠㅠ 병 디자인도 예쁘고 향이랑 어울리는 색이라서 화장대에 올렸을 때 한자리 차지하는 것도 예쁜 느낌ㅎㅎ
평소 포맨트브랜드 향수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여성라인으로 출시한 코튼메모리가 궁금해져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음...ㅠㅠ 역시 오리지날은 못따라가는건지 신선한 시도는 좋았으나, 여러모로 아쉽다.. 개인적으로 오?! 하고 끌리는 향은 아니구..
흔한 향이랄까? "포맨트"만의 시그니처 향을 원했는데
뭔가 어디서 맡아본 익숙한 향이라 그저그런...?
지속력또한 아쉽지만 나름대로 잔향이 좋아서
휘뚜루 마뚜루 뿌리는중.. 다만 재구매 의사는 없을듯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