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파우치에 있는 블러셔 중에서 얘가 제일 비싸다 진짜,, 처음엔 돈 낭비다 (비속어 비속어) 였는데 사고 나서 다음날에 화장해야할 날이라서 얘 발라봤는데 어제 욕했던게 너무 미안해서 바로 퉤퉤 했었음 내가 원래 블러셔는 가을가을하고 ㅇㄸㄷ 섀도우 대추차 색도 너무 좋아하는데 웜소울을 살까말까 하다가 다른 종류의 색 있으면 화장할 때마다 다른 기분을 낼 수 있겠다 싶어서 바로 샀음 진짜 사길 잘했다 ㅠㅠ 발색도 너무 예쁘고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도 좋고 미세한 펄도 있어서 너무 예뻐요 ,,❤️ 단점이라고 하기엔,,, 역시 학생이라 가격이 부담되는점 ?? 그 점 빼고 없는것같음 지금까지!! 아 한번 떨어지면 두번째로 무서움 첫번째는 아이폰 계단이나 아스팔트 길에서 떨어졌을때, 두번째는 그냥 어디서든 떨어지면 무서움 그냥 줍기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