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잔 듯한 피부는 잘 모르겠지만..
옛날 송혜교가 광고하던 시절에 숙면 취한 듯한 피부로 만들어준대서 그때부터 궁금해하다가 이제서야 사봤는데 그런건 전혀 모르겠고요~
흡수 굉장히 빨라서, 과장 보태서 순차적으로 발라서 토닥토닥 흡수시키고 다음기수(?) 바르는 식으로 하면 10분내로 한통 다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건성 기준이긴 합니다
쿨링감 있어서 좋고요!
다음날 화장이 엄청 잘 먹는다 는 아니지만 안 한 것보단 확실히 나아요
별 하나 없는 이유는, 되게 끈적여요 이거 ㅠ 진짜 건성한테 이렇게 끈적이는 스킨케어제품 존재하기 쉽지 않은데..
흡수 시키기 전에 베개에 얼굴 대면 되게 찝찝할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23.05.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