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이랑 일리윤 수분크림이랑 같이 사용했는데 촉촉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할 때 피부가 맨질거리는게 딱 팩하고 나서 씻어낼 때 보들거리는 느낌이랑 비슷해요. 다만 아침까지 수분이 촉촉하게 남아있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듬뿍 펴발라도 아침에 건조했는데 얇게 바르면 금발 흡수될 것 같은 느낌. 듬뿍 바르고 두 시간? 까지는 촉촉함이 유지됐는데, 그 뒤로는 잠들어서 잘 모르겠어요. 향은 어디선가 많이 맡아본 화장품 향이고, 제형은 뭔가 일리윤보다 미세하게 살짝 꾸덕한 느낌.
추가))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 생각보다 금방 스며들어요. 그래서 완전 듬뿍 바르던지 다른 제품을 같이 발라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리뷰는 2022.0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