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테라피 버전의 코코아 향 작은 것 사용하고 맘에 들어 큰 용량으로 사봤다. 구매하고 보니 예전에 샀던 건 “립테라피”이건 “프로텍팅 젤리”라네.. 사용감의 차이는 모르겠는데, 요게 좀더 살짝 쫀득한 듯. 글고 요건 양이 많다 보니 쪼꼼 느끼한 느낌드는 날 있지만, 요런 향이 좋아서 크게 나쁘진 않음 ㅋ 바세린이야 활용 방법이 다양하다고 알고는 있으나, 뭐 주로 립밤으로 사용. 뭣보다 단독 사용 촌스러운 립스틱으로 립글로스도 만들었더니 바를때 달콤한 향기가 좋음🥰
이 리뷰는 2021.08.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