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이 내려앉은 어스름한 새벽을 닮은 몽환적인 컬러로 쿨톤 중에서도 뮤트톤의 분들이 잘 사용하실 거 같은 컬러예요. 보통 쿨톤 음영하면 멍든 거 같거나 좀 엄한 컬러가 많았는데 요건 예쁜 컬러들로만 잘 뽑았더라고요.
거기다 질감도 보들보들하니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향도 라벤더라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었어요.
글리터 좋아하는 까마귀 분들은 펄감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어요. 화려하고 존재감 있는 느낌은 아니어서😢 대신 그만큼 데일리로 사용하긴 좋은 거 같아요.
홀리카홀리카는 할인을 자주 하기때문에 정가보단 할인 받아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다른 컬러 (쿠폰•포인트 포함) 거의 반값에 구매했어요 ·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