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화장품은 각질제거 성분 들어있는 필링패드로만 사용했는데, 이런 수분공급 패드는 첨 써봄. 제품명 마냥 대체 뭐가 들었길래 이걸로 얼굴 닦으면 갑작 얼굴피부가 말캉말캉 해짐. 진짜 소프트닝이 찾아옴.
패드 자체는 특이하나 얇고 작고 흐느적 거려 바르긴 불편하다 생각됨. 그냥 올이 굵은 거즈 느낌? 이 패드가 액체를 머금고 있다기 보다는 그저 잘 묻혀서 발리게 해줌. 패드보다 같이 들은 토너인지 에센스인지가 매우 고퀄같음. 진짜 이런 묽은 화장품으로 이렇게 얼굴이 말캉 보들 초크할수 있다니 ㅋ 패드치고 비싼편이나 써보고 비싼 이유 수긍함.
이 리뷰는 2021.05.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