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 쓰고 뒤집어지지 않은 제품은 처음!
드레아를 수분 앰플로 소개받아 사용 중이에요.
아침, 저녁 바르고 있고 아침은 토너, 앰플로만 끝내요.
처음 한 병 비울 때까지 앰플만 바르면 당긴다 싶었는데
두 병, 세 병 되니까 앰플까지만 써도 충분하더라고요.
가격 보시면 아시겠지만 40ml 80,000원,
10ml 한 병 당 20,000원이라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런데 10ml로도 꽤 오래 쓰더라고요.
한 병 남아있고 지금 세 병 째 비우고 있는데
제형이 묽으면서 쫀쫀해서인지 두 달 째 쓰고 있어요.
저에겐 잘 맞았지만 피부는 정말 사바사라
10ml 한 병 구매도 가능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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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앰플은 안쓰는데 선물받아서 한번 써봤어용!
10ml *4개로 구성되어 있고 소량으로 되어 있어서 저는 더 좋았어요
하루 2번 아침, 저녁에 꾸준히 2주동안 사용했는데 제가 수부지라 볼은 겨울에 화장할 때마다 떠서 고생했거든요😭
항상 각질제거에 열심히인데도 뜨는 화장,,
근데 이 앰플을 쓰고나서는 화장이 찹찹 잘 되더라구요>.<
특히 수정화장할 때도 뜸 현상이 하나도 없어서👍
겨울철 손상된 피부 케어용으로 딱인 것 같습니닷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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