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레베쥬 젤 터치 사용하다가 갈아탔는데 두개가 비슷한 느낌이에요. 다만 레 베쥬보다 덜 촉촉한 느낌
얇게 발리다보니 커버력이 좀 떨어지는데 원래 두껍게 화장하지않고 많은 커버력을 필요로 하지않아서 저한텐 잘 맞았어요
은은한 광이 올라와서 과하지않은 피부표현이 좋았어요
포에버 퍼펙트 쿠션도 소장중인데
글로우를 선물로 받았어요!!
이미 그전 소장용도 제품력이 별로라 생각했는데
얜 글로우인데 전혀 촉촉하지 않아요…
이름 잘못지은둣 ㅠㅠ
제품력은 진짜 로드샵 쿠션이 차라리 더 나아요
하지만 케이스가 너무예뻐서 저는 진짜 거울용으로 써요 ㅠㅠ
제품력은 진짜 아쉽네요.. 안촉촉하고 저같은 20대 극후반에게는 별로에요 피부 좋으면 추천
글로우 타입이지만 촉촉한 쿠션은 아니고 세미매트 제형임. 완전 촉촉한 쿠션을 찾는다면 실망스럽겠지만 발릴 때 촉촉하게 발리고 반짝거리는 쿠션을 찾는다면 딱임.
광이 정말 얼굴 전체에 펄을 바른 것 처럼 반짝반짝 거림.
케이스가 두껍지 않아 가지고 다니기에 용이하고 고급스러운 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