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풋사과향, 마무리는 텁텁함
약간 투명감이 있는 응집력이 떨어지는 젤 같은 제형의 치약인데, 뚜껑을 여는 순간 달달한 풋사과향이 강하게 납니다. 이를 닦을 때는 상쾌한 느낌보다는 텁텁한 느낌이 더 강하고, 헹궈낸 후에는 상쾌함보다는 강하진 않지만 약품 같은 게 텁텁하게 입 안에 남아 있는 느낌이랄까요, 칫솔질이 별로 즐겁지 않습니다. 금속 튜브 용기도 쓰기에 편하진 않고요. 선물받은 제품인데, 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2.01.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