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출시된 제품임
우선 용기가 기존의 동그란 제품에서
네모네모하게 바뀌었음
뚜껑은 약간 고급진 구리색의 금빛임
캔들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게
뚜껑을 어디다 둬야될지 모르겠던 것인데
이제품은 뚜껑을 바닥에 두고
본체에 껴서 발판처럼 사용가능함
향은 정말 부드러움
그게 소이왁스 블랜딩하면 되는 효과라나
암튼 기존의 양키캔들에 조금 더
밀키한 느낌이 더해졌음
베르가못의 약간 포근한 느낌에
라벤더&자스민 향이 정말 꿀잠부르는 향임
포근포근하면서 플로랄한 향을
선호한다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