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은 찰랑찰랑한 물토너 정도의 점도예요. 스포이드가 아니었으면 양조절이 꽤 어려웠을 거 같아요. 처음엔 자극감이 있을까 걱정돼서 평소 사용하던 크림이나 에센스에 섞어 발라보고, 이상 없어서 요즘은 얼굴에 직접 바르고 있어요. 제 피부에서는 얼굴에 토너처럼 챱챱 발라도 딱히 자극적인 느낌 없고 괜찮았어요.
이건 다른 제품 쓸때도 느꼈던 비타민 제품 특성?인 것 같은데 이 제품을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에 다른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면 뒤에 바르는 제품이 엄청 묽어져요. 섞어서 발라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어느정도 흡수된 후에 다음 기초를 바르는 게 좋아요.
보습력은 그냥 아예 없는 느낌이에요. 웬만한 토너보다도 보습력은 없어요. 미백이나 항산화 기능성을 위해서 바르지만 효과가 빠르게 눈으로 보이는 게 아니다 보니 아직 잘 모르겠어서..평가단으로 리뷰를 작성해야 하는 기간이 짧아서 아쉬운 것 같아요.
평가단으로 당첨되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미백에 관심이 많아서 비타민C 제품 사용해보고 싶었었는데 마침 당첨이 되어서 여러방법으로 사용해봤습니다!
단독사용, 배합사용, 팩으로 사용 3가지 방법이 있던데 저는 단독으로 사용했을때는 좀 따가운 느낌이 있어서 원래 사용하던 세럼이나 크림에 섞어서 사용했습니다. 사용하던 크림에 쓰니까 딱히 트러블 생길 일도 없고, 흡수도 잘 되었어요. 향은 거의 나지 않았고, 섞어서 쓰니까 더 모르겠더라구요. 제형은 거의 물같아서 크림에 섞으면 좀 묽어지기는 하는데 스포이드로 되어있어서 깨끗하게 덜어쓸 수 있고, 양조절도 쉬웠습니다.
일주일 간 꾸준히 사용했더니, 피부가 좀 맑아진 것 같아서 더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일주일 가량 사용. 지복합성 민감 피부입니다.
비타민c 제품은 안맞으면 트러블이 바로 생기는 편인데 성분에 비해 자극이 적어서 트러블 없이 촵촵 바르기 좋네요.
빠른 효과를 보고 싶어서 다른 제품이랑 섞지 않고 토너 단계에서 발라주었는데 톤개선은 아직 쏘쏘입니다.
몇 주씩 써본게 아니라 실망할 단계는 아닌듯 하구요.
물 제형으로 쏙 흡수되는데 보송하게가 아니라 쫀쫀한 마무리에요. 앰플이랑 크림으로 기초 끝내면 촉촉함이 피부에 잡힌든한 느낌이 들어요.
인위적인 향이 나지 않고 조청이나 꿀에서 나는 은은한 단향이 나고 신경써서 맡지 않으면 티 안날 정도라 향에 대한 호불호는 없을거 같아요.
이 제품 저 제품 섞어쓰기 좋은 제형이라서 미스트랑 크림에 섞어서 써보려해요.
자극적은 비타민 성분 제품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원하는 타입으로 사용 가능
닦토나 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
향은 상큼한 비타민향. 거부감이 심하지 않음.
솜에 묻혀 닦토 느낌으로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미백효과도 꾸준히 쓰니 살짝 느껴져서 지속적으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