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직장 동료분이 선물로 주셨는데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먹자마자 설사를 했어요
장에 좋다고 했지만 오히려 장이 안좋아졌네요
유통기한도 안 지났는데 제 장이랑 안 맞나봐요
그리고 가루타입인데 잘 안녹고 잇몸에 찰싹 들러
붙어요 그래서 손으로 떼어내야 해요
침에 잘 안녹고 뭉쳐요
그래서 컵에 물 넣고 녹여서 먹어봤는데 물에도
잘 안녹고 겉돌더라고요
어짜피 받은건데 어쩔 수 없이 먹었지만 재구매의사
전혀 없어요
이 리뷰는 2021.05.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