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쓰던 돌려쓰는 색연필 같은 제형이네요 미끈하게 발려요 신기한 질감임.. 삐아 립 항상 사봐야지 하다가 케이스 때문에 망설여졌었는데 이번 립스틱은 나아졌길래 사봤어요
1호는 그냥 많이 볼 수 있는 흔한 베이지 누드립이고 5호가 예뻐요 연하게 바르면 말린 장미로 바를 수 있고 진하게 바르면 탁한 톤다운 레드립처럼 보이는 그런 색이예요 각질 많은데 그냥 발라봤더니 각질파티 되네요 각질 정리 필수로 하고 발라야해요 저는 쿠폰 있어서 오천원에 샀는데 만원 퀄리티는 절대 아님 아나 케이스 뚝딱거리는 것부터 좀 어떻게 해봐;;;;
이 리뷰는 2020.1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