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특히 겨드랑이도 그렇지만 등이나 속옷 부위에 땀이 나면 찝찝한데
외출 준비시에 등이나 속옷 부위에 뿌려주면 땀이 살짝 나더라도 찝찝하거나 땀냄새가 나거나 그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겨울에도 옷 두껍게 입고 너무 따뜻한데 들어가면 가끔 살짝 땀나고 불편할때 있어서 가끔 쓰는데
계절 상관없이 쓰기 좋아요
그런데 스프레이라서 뿌릴때 호흡 잘못하면 기침나오고 좀 안 좋아서 환기 시킬때 하거나 넓은 공간에서 하는게 좋을듯해요
니베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스프레이 타입 데오드란트 입니다. 뿌리자마자 뽀송해지고 뭔가 향기로운 꽃냄새가 납니다. 다만 니베아 스프레이 제품들은 분사력이 다 아쉬운건지 그냥 뿌리면 파우더가 뭉친것처럼 너무 지저분해서 열심히 흔든 다음에 써야 좋습니다 ㅠㅠㅠ 저랑 남자친구가 잘 쓰던 제품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유명템이 되어서 구하기는 좀 힘들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쟁여두고 쓰기 너무 좋고 재구매의사가 높은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늘 쓰는 제품이에요. 특히 여름에 너무 필요해요 ㅋㅋ 이 제품 외국에서도 유명한데요.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요. 향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찐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아요. 뿌리기 전에 꼭 흔들어서 사용해요. 다른 스프레이들은 뿌리면 겨드랑이가 하얗게 되는데 이 스프레이는 그렇진 않아요. 스프레이 뿌린 흔적이 남지 않아요. 뿌리고 나면 시원하고 땀이 잘 안나지도 않고 땀 냄새도 안 나서 너무 너무 좋고요.♡ 꼭 있어야 할 스프레이 ♡♡♡
너무 가까이서 분사하지 말고 멀리서 해주어야 되요.
뿌리는 중에 하얀가루가 나와서 아숴웠어요.
진주펄 같기도 해요~
시원함과 상쾌함이 너무 좋았고 아침에 뿌리면
저녁때 까지 지속력이 오랫동안 유지가 되어요.
향도 은은한 플로럴향으로 더운 날씨에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뽀송해지고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요즘 일하는곳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롤온타입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드리클로도 사용해보았지만 그건 제 피부에 너무 자극적이라 ㅠㅠㅠ 정말 오랜만에 구입해봤습니다
아차 싶더라구요 !!! 뽀송하긴한데 하얀가루가 너무 많이 묻어나요 ㅠㅠㅠ 그것만 아니면 정말 110프로 만족인데
아쉬워요 ㅠㅠㅠ 이거 다 사용하고나면 여름이 끝나길 바래봅니다… 제발
조금만 분사해도 보송함이 유지 됩니다! 스틱 사용하다가 스프레이로 바꿨는데 위생적이기도 하지만 훨~씬 가볍고 상쾌합니다!
향도 은은한 베이비파우더향 이라 향수를 뿌려도 냄새가 섞이거나 하지 않아 좋고 검은색 옷에도 묻어나지 않아요 ~
*어느날 깜빡하고 돌려 잠그지 않았더니 절반이 날라갔더라고요 사용 후 꼭 다시 뚜껑 잘 닫아주세요!
일단 향이 너무 좋아요! 베이비 파우더 향이 진하게 나고 플로럴 계열의 달콤한 꽃향도 납니다. 케이스도 무광이라 예쁘고 촉감도 그립감도 좋아요.
데오드란트가 의약품으로 나온것도 믿음이 가고 분사는 강하긴 하지만 안개처럼 분사되요. 약간 소화기 같은 느낌이에요. 액체가 아니라 기체와 파우더가 분사되는 느낌이 드는데 닿으면 엄청...시원합니다. 좀 떨어뜨려서 분사하셔야해요!
향은 가까이 맡지 마세요. 기침이 납니다. 호흡기에 향이 들어가는 순간 숨쉬기 힘들더라구요ㅜ 그것 빼고는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