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코빌로바 섭취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강사생활을 하며 하루 종일 서서 일하기도 하고, 오래 걸어도 다리가 붓고 저려서 잠을 잘 수가 없었는데 이거 섭취한 뒤부터는 다리 저림이 확실하게 줄어들었어요 붓는 증상도 많이 줄어들었구요
다만 단점은 해외 직구로 구해야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국내에서 바로 찾아서 구매하여 먹기 힘들다는 것과 혈관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라 구지 저처럼 20대에 드시는 것 보다 30대 중,후반 부터 관리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리뷰는 2021.01.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