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3년전...여름에 립밤을 치덕치덕하던 시절...유채꿀 노랑립밤을 만났음
여름에는 꿀냄새 때문에(꿀냄새 안좋아함) 좀 거부감들고 벌꼬일까 밖에서 바르긴 좀 무서웠지만 보습하나는 개쩔어서 바르고 얼마후에 거울을 보면서 오메 스방 이게 뭐시여 하면서 각질제거했음 개인차 있겠지만 나는 각질 빨리 불어서 좋았음ㅋㅋㅋ물론..
물론...
물론......
그걸 미쳤다고 바지주머니에 넣기 전까진......
장점: 꿀냄새, 보습력, 적당한 가격
단점: 꿀냄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