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겔처럼 촉촉하고 오래가는 팩
수분 부족형 건성
시금치는 에센스 타입의 마스크팩임 패키지 앞에 토너 or 에센스 or 크림으로 점도가 표시되어있어 피부타입에 맞춰서 고를 수 있음
에센스가 점도가 꽤 있는 편인데 투명겔처럼 오래 마르지 않아서 오랫동안 촉촉하고 보습이 되어 좋았음
근데 점도가 좀 있는 편이라 마지막까지 팩 안에 남아있는 에센스를 긁어서 사용하는게 좀 불편했음
수비드가 무슨 뜻인고 찾아보니 저온의 진공 상태에서 최대한 영양소를 보존했다고 함. 프랑스 조리법에서 영감을 얻었다는데 ㅎㅎ영양감은 괜찮은 거 같음
시트도 자연유래인 리오셀 비건 시트라니까 생분해 되는거겠지? 생분해 된다고는 안 써져있지만 스킨푸드는 비건 브랜드 답게 시트지도 신경썼을거라 생각함
이 리뷰는 2022.03.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