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예민하거나 트러블 올라오기 직전에 쓰기 좋아요. 양배추 라인답게 진정 효과가 확실하고, 사용 후에 붉은기랑 열감이 많이 가라앉았어요. 에센스도 과하지 않고 산뜻해서 끈적임 없이 흡수돼요.
시트도 얼굴에 잘 밀착돼서 팩 하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았고, 마무리감이 깔끔해서 데일리 진정팩으로 재구매 의사 있어요!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을 위해 샀습니다! 일단 가성비가 너무 좋고... 진정이나 수분 공급도 나름 만족스러워요 에센스도 충분히 들어 있구요ㅎㅎ
아쉬운 점은 시트가 얇긴 해서 떼어낼 때 아주 약간 고생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제 얼굴엔 좀 큰 편이라 다른 덴 그럭저럭 괜찮은데 입 주위에 빈 공간이 너무 많이 생긴다는 점ㅜㅜ
이게 좀 아쉽지만 가성비 하나만으로 다시 재구매할 의향 있어요!
❤️ 시트가 얇아서 밀착력은 아주 좋습니다. 딥클렌징 후 피부가 원하던 수분을 가득 먹여주는 느낌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마스크팩을 떼고 난 후에 피부 온도가 확연하게 내려가요. 얇은 솜으로 톡톡 두드리며 남은 토너를 흡수 해주면 더 좋아요.
몇 번 더 써보고 피부에 이상이 없으면 재구매하려고요.
💔
- 디자인이 이상한건지 시트를 펼칠 때 애를 먹었고, 살짝 주름이 간 채로 얼굴에 부착이 됩니다. 사이즈가 평균보다 작은 것 같아요.
- 보관하는 포장지에 토너가 꽤 많이 남아있어 시트에 중간 중간 뿌렸는데 귀찮아요.
스킨푸드 마스크팩은 가성비가 아주 좋은 편이라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마스크팩은 종류가 정말 많아서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고 그 중에서 양배추 팩은 촉촉해서 피부 진정시킬때 좋아요
트러블이 조금 있는 편이라 초록색 야채 팩 위주로 사용하는데 피부 열도 내려주고 아주 좋아요
토너타입이라고 해서 진짜 그정도로 묽은가 했는데 묽고 가벼운 약간 점도있는 에센스 정도예요.
가볍게 열감도 잘 내려줍니다. 저는 단독 사용보단 깊은 보습이 필요할 때 꾸덕한 크림 듬뿍 발라주고 그 위에 올려서 에멀젼 제형 만들어 흡수시킬 때 좋았어요.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재구매의사 있어요!
행사할 때 사면 한 장에 600원 정도로 싸게 살 수 있어서 1일 1팩 하기에 가성비 좋은 제품입니다.
다만 마스크팩의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어느정도 진정과 수분감이 필요할 때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토너제형이라 마스크팩 하고 나서 2분 정도만 있어도 얼굴에 남아있던 것들이 다 흡수되더라구요. 건조할 수 있으니 바로 로션 발라주는걸 추천드려요.
성분이 향 들어간 거 빼고는 나쁜게 없어서 그런지 트러블이 나지 않았고 그래서 좋았어요.
양배추가 열 오른 피부 진정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토너 제형이라 지성 피부가 사용하기 좋아요. 산뜻하게 잘 흡수되고 수분감도 좋습니다.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떼어낼 때까지 촉촉해요. 가벼운 제형이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지 않더라구요. 시트지가 정말 얇아서 피부에 잘 밀착됩니다. 수비드 라인 마스크 팩이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고 좋네요. 1일 1팩용으로 추천드립니다.
양배추가 팩으로 좋대서🤔
한번 구매해봤는데, 메인 성분이 100ppm이면 많이 적은 것 같은데..? 생각하며 사용. (양배추는 지성피부 관리나 열을 내릴 때 수분감 등으로 좋다고 합니다.)
시트가 얼굴에 착 달라붙는 얇은 재질에 시원했어요.
수분을 확실히 잘 머금는지, 뗄 때까지 시트가 잘 안마르는 느낌.
그러나 사용 후에 얼굴이 좀 붉어져서 나에게는 별로구나 생각.
끈적임 없는 촉촉한 워터 토너 제형의 에센스가 듬뿍 적셔진 수분 마스크팩입니다! 시트는 얇고 부드러운 편이며 밀착력이 좋아요. 각이 잡혀 있기 보다는 유연하게 흐물거리는 편입니다. 마스크 시트의 크기는 넉넉한데, 하관 입부분이 좀 애매하게 뚫려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산뜻하고 흡수력이 좋으며, 가볍게 수분 충전을 하기 좋아요. 진정 효과는 눈에 띄게 느낀 건 없었지만 저자극의 무난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순하고 나쁘지 않았는데 마스크 시트도 같이 수비드 된건지 너무 얇고 일단 피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시트지가 얇아서 그런지 얼굴에 올렸을때도 턱이랑 눈 구멍은 너무 헤벌렐레 하게 저 아래까지 늘어져있고 코부분은 타사 마스크 팩 보다 작아서 남고 해서 붙이고 나서도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에센스는 참 좋은데 시트지가 너무 아쉬워요ㅠ
수분 부족형 건성
향이 유독 역해서 힘들었음...화장품 향 같은 플로럴 향이랑 양배추 향이랑 섞였는데,이게 양배추 향인가 싶을 정도로 음쓰 냄새 같은 역함이 몰려옴
토너타입 마스크팩인데 쿨링감이 좋아서 진정작용이 좋았음
패키지 앞에도 토너 or 에센스 or 에멀전이라고 마스크 팩 타입이 써져있음
프랑스 조리법에 영감을 받아서 진공 상태 포장으로 영양분을 보존 추출했다는데 사실 날마다 쓰는게 아닌 이상 영양감을 얼마나 기대할 수 있겠음? 마스크팩은 그저 진정과 수분공급만 짱짱이면 된다 이거임
그래서 결론은 나쁘지 않은 팩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