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가 모양/크기가 언듯 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은 것 같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조금씩 다르쟎아요.
요 제품은 보기에는 늘 사용하던 모양인 것 같았는데, 사용해보니 다른 다수의 마스크들보다 납작하게 씌워지네요. 즉, 코랑 입에 잘 닿는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사용기간 좀 지나면 안감에서 보풀이 인어나서 입술도 코도 간질간질 하네요.
저는 조금만 쓰고 있으면 보풀같은 것들이 올라와서 얼굴이 너무 간지럽더라구요 ㅠ 막 입 안에도 들어가는 것 같고.. 근데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사람들한테도 나눠줬더니 다들 얼굴이 너무간지럽고 올이 풀리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한박스 얼른 쓰고 재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ㅠ
11번가 올스탠다드 마스크 싸게 사서 부모님 드렸는데 대형이라 확실히 사이즈 넉넉하고 숨쉬기 좋다고 하시네요. 회사에서 받은거 쓰고 계신거 보니까 너무 작아서 얼굴에 쫙 붙어있는게 불편해보여서 사드렸는데 정말 다행이에요.
상세 페이지 보니까 허가명이 블루나 황사방역마스크라고 해서 같은 제품이라 여기다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