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쓰다가 계속 털이빠져서 목구멍으로 넘어가서 사용중단)
잇몸 안좋다 했더니 선물받았는데, 닦일때는 이거 닦이긴 하는거냐...그냥 고무문대는 것 같네 라고 생각했어요. 원래 살살 칫솔질 해도 늘 피가 나는 잇몸인데 피도 하나도 안나고... 근데 이 다 닦고 나서 보니까 장난아니에요...이에서 생전 처음보는 광 발사됨
..사람 이가 이렇게 빛날 수 있다는거 처음 알았어요
디즈니 만화같은거에서 미남 캐릭터 보면 이에서 반짝 효과 나잖아요 그게...그게과장이아님... 치약은 걍 다이소 천원짜리 썼으니 순전 칫솔의 효과겠죠...
이 리뷰는 2020.11.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