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튜브형 용기로 내용물을 적당히 짜서 쉽게 바를 수 있습니다. 위생적인 관리도 가능하고요.
파스 크림으로 부드럽게 잘 펴발리고, 바르면 곧장 열이 후끈후끈하게 오릅니다. 아주 뜨거워서 이런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넘 좋을 거예요. 그리고 이 열감이 상당히 오래 지속됩니다.
★단점
뜨거운 열때문에 피부가 상당히 가렵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이거 바르면 열이 오름과 동시에 바른 부위가 가렵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너무 큰 단점이라 저는 안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