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단 당첨으로 사용했습니다]
전 수부지 타입이에요.
향에 민감한 편이고, 화장품 냄새를싫어해요.
일단, 단일 성분이라 맘에 들었어요.
성분이 많이 들어가면 어떤 성분이 피부에 맞지 않아 뒤집어지는지 알수 없으니, 피부가 민감하다면, 단일 성분!& 2 번 발효 한 것도 너무 좋았어요. 발효를 하면 독성은 줄고, 유효성분은 더 잘 흡수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끈적거리는 감 없이 가볍고 산뜻하서 좋았어요.
수부지 피부라서 레이어드해서 바르는걸 좋아하거든요. 수분은 부족하지만, 일단은 지성피부라 크림을 많이 바르면, 부담스럽더라구요. 가끔 레이어드 할수록 끈적거리는 토너가 있는데, 가볍게 흡수되서 좋았어요.
향은 번잡스러운 향 없이 단일성분 화장품 답게 오미자 특유의 향이라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이 리뷰는 2022.1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