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효과 + 무매력이 장점일지도?
BRTC 공홈에서 제작년에 퍼스트에센스 주문하면서 온 샘플 묵혀놨다가 올해 12월 10일까지라고 적힌걸 이제 발견해서 후딱 써 봤습니당 후후
음 근데 이거 이름을 잘못 지은것 같아요!
묽은 ‘토너’보다는 콧물제형의 점성이 있는 투명한 액체 제형의 ‘스킨’이라고 느꼈어요 !
화장솜에 묻혀서 닦토하듯이 써봤는데 아무래도 묽은 제형이다보니 닦토보다는 피부에 흡수시키면서 사용하는게 더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지복합성 피부라서 환절기일때 너무 묽은 토너 쓰기보다는 이걸 쓰면 좋을것같다고 생각했는데 뭐 처음 사용했을때 쿨링효과는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기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거 말고 별다른 장점은 딱히 느끼지 못했습니다.
예민한 민감성 피부분들이 사용하실 스킨을 찾고 있으실 경우, 오프라인 매장 가셔서 사용해봤을때 딱히 트러블 못 느끼면 무매력이 매력인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