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생이라 진짜 돈이 없어서 못 쓰는거지, 취직하는 순간 구매리스트 0순위.
진짜 이게 몇주다 부동의 1위인 이유가 다 있음. 이거 쓰면 솔직히 다른게 눈에 안 들어올 정도였음. 머리결을 늘 중시하는데, 이거 다른 에센스와 달리 다른 에센스는 머리카럭에 겉돌면서 코팅만 되는 느낌이였는데, 요거는 그냥 머리카락에 쭉~ 흡수되는 느낌이 매우매우 강렬하게 듦.
벗, 이거 향 좋다고 하는데, 갠적으로 이 냄새 불호... 그렇게 맡기 싫은건 아닌데 뭔가 거부감 드는 향...이상하게 피자에 들어가는 올리브사 생각남...그런 향?.....
그리고 머리결 중시하고 에센스 듬뿍 쓰는 사라으로서 이거 한달 반만에 금방 클리어 했음....ㅠ 가격만 좀 더 저렴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