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발림성도 좋고 꾸덕해서 막을 하나 씌워준다는 느낌이예요.
그런데...
뭐든지 너무 과하면 안좋다는 말이 있죠?
저한테는 너무 보습이 과했는지... 며칠 사용하더니 유수분 밸런스가 오히려 확 무너진 느낌이었어요. 아무리 크림을 덧발라도 당기고 매마른 느낌이요.
그래서 며칠만에 사용 중단하고 토너와 오일로 기본을 충실히 하고 피지오겔만 바르는 중이예요.
건조하다고 너무 매일 쓰는건 비추입니다.
이 리뷰는 2020.12.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