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랑 패키징은 좀 다르지만 (유럽 게 더 예뻐용, 입구는 좀 작지만 통 형태라 리필도 가능) 일단 무기자차라 하얗게 남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양만 잘 조절 하면 보송하면서도 지속력 유지력이 혼합보다 더 나은 것 같고 톤업도 되서 잘만 쓰면 괜찮아요! 얼굴에 쓰려니 쪼매 무거운 느낌이 있어서 전 목이나 어깨 손 등 바디에 바르니 땀도 잘 안 나고 좋아요!
진짜 꼭 써보세요!!너무 너무 추천드립니다.무기자차 톤업 선크림인데 성분도 순하고 자극이 없어서 여드름,민감성인 요즘 제 피부에도 너무 사용하기 좋아요.일반적인 톤업 크림처럼 흰 색이 아니라 에스쁘아 웨딩피치 처럼 핑크베이스에 파운데이션 같은 색상입니다.제가 써봤던 파운데이션이나 쿠션보다 유지력이 좋고 다크닝이 없어요.파게프리템으로 추천드립니다.단점은 선크림이라 커버력이 없어서 컨실러 사용이 필수고 톤업 베이스로 쓰고 파데를 올라면 밀릴수도 있습니다.또 유분감이 있는 제형이라 글로우한 마무리감이 있지만 지성분들이 사용하시기에는 힘들 것같습니다.그치만 저는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뻑뻑하고 백탁 있어서 바르기 꽤 힘들어요. 양 조절 잘 해야 하고 한참을 톡톡톡 해줘야 겨우 펴지는 게 가장 큰 단점.
하지만 웬만한 파운데이션 뺨치게 피부 표현이 예쁘게 돼서 애매한 파데 쓸 바에야 차라리 얘를 베이스로 쓰는 게 나을 정도예요.
특히 지성피부 파데프리 템 찾는다면 정말 최강자.
처음 바를 땐 좀 허옇게 뜨나? 싶어도 여름에 시간 지나서 기름 올라오면 유분과 섞이면서 완전 얇고 뽀샤시한 피부표현이 되더라고요. 성분도 순해서 눈시림 없었어요!!
색깔 있는 선크림이다 보니 묻어남은 쪼끔 있는 편!
하지만 뻑뻑함과 묻어남을 전부 압도할만큼 순하고 예쁘게 올라와서 백탁선크림 계의 왕중왕입니다.
발림성 흡수력 마무리 괜찮지만... 정량 (손가락 2개) 바르는건 절대불가이고, 덧바르느면 얼굴이 흰 밀가루반죽처럼 떠요. 차단성능은 쏘쏘한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아벤느는 유럽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 바이오더마 아더마 유리아쥬 유세린 아벤느P20 사용해봄) 선크림 중 가장 선호하지 않는 브랜드에요;;
얼굴에 딱 하나만 바르라고 한다면 무족권 고르는 픽이에오
발림성이 부드럽진 않지만 바르면 톤업은 물론이고 반짝임까지
마무리감이 무척 좋아요
그리고 저 이런 유분기 많은 선크림 바르면 트러블이
정말로 잘 생기는데 이건 한 번도 생긴 적이 없어서 더 좋습니다
특히 살색인데도 뭔가 진한데도 톤 업이 밝게 되는게 넘나 신기해요
올리브영 말고는 파는데 딱히 몰라서 거기서만 사는데
이번에 저희 동네에서 빠져서 슬픕니다 ㅠㅠ
좀 많은데서 팔아주면 좋겠다ㅠ (인터넷으로는 안 사는편)
다 좋아서 솔직히 별 다섯개긴하지만
입구가 더러워진다는 단점과 할인을 잘 안한다는 점땜에
별 하나는 제낍니다
복합, 민감성인 저는 지금 7년째 사용중인데요
사계절 내내 연 2통씩은 비우고 있습니다
톤업 자연스럽게 되고, 질감은 약간 뻑뻑한 편이라 기초는 튼튼하게 다져줘야해요. 또 크리미한 기초는 밀릴수도 있구요. 시판에 나온 선크림들 보단 단가가 있는 편이라 가격이 착하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믿고사는 아벤느 템이라
성분변경이 아닌이상 아마 쭉 쓸거같아요
색은 피치색이에요. 마무리감이 뽀송해서 각질 부각 조금 있어요. 뽀송하지만 후에 기름기가 약간 올라오긴 해요. 뽀송해도 선크림 위에 화장 올려도 괜찮았어요.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괜찮은 듯! 발림성도 나쁘지 않고 제품 자체도 순한 것 같아요.
내용물 나오는 팁 부분이 약간 움푹 들어가져있어서 더러워지기 쉬운 점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