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뚜껑 열자마자 너무 상큼한 향이 나서... 한 입 떠서 먹어보고 싶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금 알갱이가 들어있는 스크럽인데, 입자 크기가 크지는 않아서 자극적이진 않았어요. 적당량을 떠서 좀 건조한 부분에 소금이 녹을 때 까지 문질러주면 연수기 물 쓴 것 처럼 로션을 안발라도 피부가 되게 부드러워져요. 특히나 겨울에 잘 쓸 것 같아요.
다만 소금이 들어가 있다 보니 상처난 부위가 좀 쓰라리다는 ㅋㅋㅋ큐ㅠㅠ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손톱 주변 꺼스러미가 일어났는지, 그 부분이 내용물에 살짝만 닿아도 엄청 쓰리더라구요,,, 왜 옛날에 사극에서 사람 고문하고 소금물 뿌렸는 지 알 거 같아요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 리뷰는 2021.10.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