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케라스타즈 ; 얇고 힘 없는 머리카락인 탓에 펌도 25만원짜리를 해야 간신히 한 달 유지되는 편이라, 긴머리 때부터 케라스타즈 광신도였음. 근데 이 제품 만나고 광명 얻은 기분. 훨씬 저렴하고 효과도 똑같음. 두 제품 모두 헤어캡까지 사용하길 추천.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줌'; 제품 안내에 '~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도움을 줌'은 효능에 있어 천지차이라고 함. 사용해보면 머릿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정말 다음 날 샴푸할 때에서 빠지는 머리카락이 훨씬 적어짐.
•간단한 사용법 ; 케라스타즈는 수건으로 물기를 말려서 도포해야하지만, 이솔은 손으로 꾹꾹 짠 뒤 바르면 ok.
•약간 뻑뻑해서 튜브 용기로는 사용하기 힘듦. 어쩌면 입구가 좁아서 그런것도 같지만, 팟타입 대용량이 나오면 좋겠음.
•아무도 이 제품을 모르는 게 속상해서, 이솔 홈페이지에 당장 후기 추가하러 가야겠음.
이 리뷰는 2021.03.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