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일단 바를 때랑 하루종일 굉장히 만족했는데 지우고 나니까 얼굴에 피부염 같은거 생겨서ㅠㅠ
비건이라는데 왜 이럴까요,,,요즘 피부 다른 파운데이션 발라도 괜찮았는데.
일단 좋았던 점은 색이 다양해요!
엄청 밝은 톤부터 어두운 톤까지 종류가 많아요
그리고 요즘 대부분 '글로우' 제품은 바르면 광나고 끈적거리는거 많은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아서 맘에 들었어요..!
적당히 촉촉하면서 하루종일 건조하지 않지만 겉은 아주 은은하게 광나고 보송한 겉보속촉 같은 느낌..?
두껍지 않고 얇아서 피부 만질 때 마다 보들해서 좋더라구요
커버력도 무난무난했습니다. 완벽커버!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것들은 가려주는 정도
너무 두껍게 발리는 거 안 좋아하는데 가볍게 발려요
지속력이나 무너짐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암튼 그래서 계속 쓰려고 했는데 피부 안 좋아져서...
일단 한 번 더 써보고 계속 이러면 버려야겠어요.. ㅜㅜ
이 리뷰는 2021.1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