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초반에 진짜 너무 구하기 어려웠던 제품이에요.. 물량이 부족한데 사람들은 모이고 ㅜㅜ 판매 시각에 서버 마비도 있었을 정도고 오랜 시도 끝에 구매했던..
눈이 나빠서 안경을 가끔 끼는데 다른 마스크 쓰면 김이 서려서 너무 불편하고 갑갑해서 구매했었는데
정말 김서림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썼어요.
50매라서 넉넉하고 kf94 보다 덜 갑갑해서 여름에 요긴하게 썼던 제품이에요
아쉬운 점은 시기가 시기라 어쩔수 없겠지만 초반 가격에 거의 두배 혹은 그 이상 올랐다는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