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짱나는 마스크 시리즈. 얘랑 흰색 둘다 똑같은 구림을 가지고있는데 그건바로 시트.
시트에 구멍이란 구멍은 다 작게 만들어놈. 그래 코랑 입은 구멍작아도 약간 불편하다 하고 마는데 아니 눈구멍이 일캐 작아서 어쩌란거임??ㅋㅋㅋㅋㅋㅋ ㄹㅇ눈에 에센스 다 들어가서 흘러내리고 눈따갑고 개짱남ㅋㅋ
이거쓴날 어디 놀러나와서 하필 가위가 없어서 뭐 구멍 오리지도 못해... 눈은 계속 감고있고 속눈썹에 액 대롱대롱 매달려서는 개짱나, 게다가 시트는 개짝고 에센스가 너무 미끌거려서 갈수록 흘러내려...!! 아오 진짜 개짱나는거만 모아놨네.
얘는 그래도 흰색이랑 달리 산뜻한 마무리감도 좋았단거... 딱 아침에 간단하게 팩하고 화장하니까 너무 수분넘치는 피부표현.... 좋긴 좋았음
이거 분명 광고를 찾아보니까 해외에서 100만장이 팔리니 마니 한걸로 아는데, 서양사람들 우리보다 대체적으로 눈크지 않나? 이걸 어캐 쓰고있지?? 나도 눈 작은편은 아니지만 큰편도 아닌데 못하겠는디?
째던 사용감이 구려구려 개구려기 떄문에 최악줌. 올영에서 븨앞받아서 증정으로 받아서 사용했지 내돈주고 안사서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