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마스크를 쓰면 콧등이 빨개질 때가 많아서 철사 부분을 좀 둥글게 조정해서 쓰는데, 새부리형은 오히려 각이 있는 상태로 써야 더 편했어요.
마스크 안쪽이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어서 착용 시 자극감은 없었고 귀 부분이 고무줄이 아니라 비닐? 부직포? 같은 재질이라 볼 쪽에 줄 자국이 남거나 귀가 아프지 않아서 좋았어요.
처음에 귀에 걸때 좀 타이트한 느낌이라 작은 건가? 싶었는데 보기보다 귀에 거는 부분이 탄성이 있어서 밀착이 잘 되는 것 같았고 착용한 후에 작은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귀에 거는 부분이 얇고 넓적한 모양이라 몇 번 벗었다 썼다 했더니 너덜너덜해지더라구요.
아직 일할 땐 마스크를 써야하지만, 밖에선 안써도 되다보니 벗었다 쓰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벗어놓으면 끈이 너무 낡아보여서 꺼내놓기 좀 그렇더라구요.
내일이면 마스크프리~
그동안 수고한 나의 귀와 호흡기들에게 고생을 덜어주게 해준 미마 마스크!
여러마스크를 써봐도 결국은 미마로 정착하게 되는 아주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며 새부리가 어울리는 얼굴형이라 정말 잘 쓰고 있어요.
끈으로 된 마스크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오래 착용하면 귀가 아프기도하고 안쪽 면이 거친 마감으로 얼굴에 자극이가서 장시간 착용하면 붉게 올라오기도 했는데 미마 마스크는 자극도 거의 무자극이며 가장 중요한 귀아픔이 일체 없어서 정말 편안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미마쓰는 이유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귀에 거는 줄이 아프지 않다는 거! 시국이 시국인만큼 오랜시간을 착용해야하는데 귀 뒤가 아프지않다는 건 정말 행복합니다... 다만 가끔씩 급하게 뜯다가 귀 거는 부분을 찢어먹어서 급해도 천천히 차분하게 뜯기로 했어요.ㅋㅋㅋㅋㅋ
편안한 마스크에요! 마스크 이상한 것들은 안쪽에 보풀 생겨서 엄청 간지럽고 테두리 까끌까끌해서 아픈 것도 있는데 이건 다 안그래서 좋아요 :) 다만 아쉬운 점은 귀 부분에 뜯는게 있는데 궁금해서 그걸 뜯다가 찢어먹은 적이 있다는 정도? 조심해서 뜯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뜯겨서 어려웠어요... 안 뜯고 사이즈 맞으신 분들은 그냥 쭉 뜯지말고 쓰세요!!
새부리형은 미마만 써요!
안에 면이 부드럽고 보풀이 일어나지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트러블이 안나구
끈부분이 탄력성도 좋아서
끊어질것같은데 안끊어지는게 참 신기하고
귀가 안아파서 더더욱 좋아요ㅠㅠ
그리고 여자인데 얼굴이 큰편이라 새부리형
잘못쓰면 여백이 너무 많이보여서ㅠㅠ
잘 안썼는데 이건 얼굴싹가려줘서
얼굴이 작아보이는게 최고의장점..😉
아쉬운점은 가격이 너무 비싸요..
그나마 네고왕 덕에 쟁겨둘수있었고
쿠팡에서도 간간히 이용중입니당
장점
귀부분이 천(?) 부직포(?) 같은걸로 되어 있어서 마스크를 오래 써도 다른 것들 보다 귀 아픈게 훨씬 적어요.
양 옆 사이드나 그런 부분에 완전 밀착이 되어서 코로롱 바이러스가 들어올 리가 없어요.
다른 것들 보다 숨 쉬기 힘들어요.
얼굴에 자극이 적어요. 사용 후에 여드름이나 피부 상태가 좋아요.
단점
아직 없어요.
다른 마스크와 확연히 다른 부분이 있어요.
귀 부분이 고무줄이 아닌 이렇게 부직포? 같은걸로 디자인 되어 있는데 전 저게 너무 편해서 이거에 만족도가 높았어요. 평소 소형을 끼면 얼굴 부분도 나름 괜찮고 한데
몇시간 오래 끼면 가끔 귀가 고무줄땜에 아파서 힘들때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 마스크는 귀가 하나도 안아프더라고요. 귀가 편하면 훨씬 좋을것 좋았어요.
두께도 엄청 슬림했어요~ 제가 최근에 쓴 제품들도 다 얇은편이지만 이것도 얇았어요.
미마는 생각보다 귀에 거는 부분이 얇았어요.
그리고 끈으로 된 것 보다는 신축성은 없었습니다.
안감은 부드러운 편이었는데요. 거기에 마감까지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만족스럽기도 했어요.
펼치면 미마마스크 중형은 새부리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썼을때 입도 편했는데요.
안감도 부드럽고 까끌거리지 않더라고요.
평소 마스크를 쓰면 귀가 아프다 하시는 분들은 미마마스크 중형 써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정말 귀가 편한점은 이 마스크의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금스크였을때 매일 아침 존버하며 광클했던 애증의 마스크에요.
솔직히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구입하는게 쉬웠던것도 아니였는데 샀던 이유는 귀가 안아파서였어요.
지금이야 구하기 쉽지만말이죠ㅎㅎ 얼마나 다행인지...
피부가 쓸데없이 왜 귀뒷부분이 그렇게 예민한지 어지간한건 빨갛게 달아오르고 까지는데 이건 그건거 없이 하루가 편해서 비싸도 꾸준히 살수밖에없네요.
kf94인데도 숨쉬는게 편하구요.
단점은 귀부분 뜯었을때 조심하지않음...크흡ㅠㅠ
근데 이런 종류 마스크는 어쩔수없는것같아요.
썻던 마스크중에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마스크 디자인도, 꽤 얼굴에 잘 밀착하는 편입니다. 귀거는 부분도 일반 줄이 아니라, 특이한데 귀가 덜아프고 불편한 느낌이 덜해서 좋았어요. 저에게 굉장히 잘맞지만, 저희 신랑은 조금 작다고 하네요. 사이즈별로 있긴 한데. 여러개 한꺼번에 사서 가족들이 같이 쓰는 마스크로는 불편할수도 있을거란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