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스크였을때 매일 아침 존버하며 광클했던 애증의 마스크에요.
솔직히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구입하는게 쉬웠던것도 아니였는데 샀던 이유는 귀가 안아파서였어요.
지금이야 구하기 쉽지만말이죠ㅎㅎ 얼마나 다행인지...
피부가 쓸데없이 왜 귀뒷부분이 그렇게 예민한지 어지간한건 빨갛게 달아오르고 까지는데 이건 그건거 없이 하루가 편해서 비싸도 꾸준히 살수밖에없네요.
kf94인데도 숨쉬는게 편하구요.
단점은 귀부분 뜯었을때 조심하지않음...크흡ㅠㅠ
근데 이런 종류 마스크는 어쩔수없는것같아요.
이 리뷰는 2020.1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