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정말 싼데 양도 적당하고 커버력도 적당해요. 색도 다양해서 선택지가 넓어 좋아요. 하이라이터 컬러를 앞 볼, 콧대에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차올라보여서 좋아요. 초록색은 볼에 있는 진한 홍조를 잘 가려줘서 좋아요. 진정한 로드샵 가격이라 아낌없이 팍팍 쓰고 팍팍 살 수 있어요.
더샘은 뭐 초등학교 때부터 컨실러로 유명하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말해뭐해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가격이 저렴한 만큼 피부에 발랐을 때 꽤 건조하기는 하지만 건조한만큼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이 되서 커버력이 상당히 높아요
저렴한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너무너무 좋은거죠!
저는 아주 5개는 쟁여두고 싶어요 …..
대신 조금만 오래 쓰면 팁에서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1년 정도까지는 못 쓰는 것 같아요
컨실러 계의 근본이죠 몇통 썼는지 모를 제품
가격도 저렴해서 호수 별로 사도 부담안되고
작아서 파우치에 넣기도 좋고
스무살 초부터 중반까지
이거 없으면 화장 못했어요! 주위에 다 이거 썼음
커버가 너무!! 잘됨
단점은 용기.. 계속 리뉴얼 해도 해도 줄줄 새는건
계속 되더라구요 파우치 엉망되고ㅠㅠ 가방에 묻고 난리
다크닝도 좀 있는 편이구..
그래서 루나 컨실러로 갈아탐 루나 최고 ㅎ
친구가 선물해 줘서 쓰게 된 제품이에요!
더샘하면 컨실러 맛집이죠. 더샘 컨실러가 좋다고 그렇게 소문이 쫙 퍼졌던데 정작 전 써본적이 없었네요. 이번에 드뎌 써보게 됐습니다!
장점
> 가격
확실히 가격이 👍👍
만원이 넘는 제품이 대다수인데 그 중에서는 싼편에 속하죠. 학생들 지갑 지켜줄 좋은 아이입니다
> 안 뜸
제 피부에는 딱히 뜨는건 없었어요. 건성이라 기초를 탄탄히 해주지 않으면 뜨지만 매트한건 다 그러니까 감안하더라도 저는 괜찮았습니다.
> 커버력
제 다크서클은 무적이라 가려지진 않았지만 다른 작은 잡티들은 잘 가려졌어요. 커버력 부분에서 약간 아쉽긴 했었지만 나름 만족.
> 매트
매트해서 그런지 요철부각 없구요. 피부에도 잘 붙어요. 굿잡
단점
> 다크닝
약간 있어요. 심하다고는 생각 안들지만 참고하시길.
(엄청 티나거나 그러진 않아요.)
> 건성에게는 너무 건조
이건 단점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건성분들께 매트타입이라 건조하다는 것을 기초를 탄탄히 하셔야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제 인생의 반 정도 이 컨실러는 꾸준히 유명했던거 같은데 수정화장을 못해서 급하게 수정할려고 샀어요.
살짝 트러블 보이는 부분만 가릴려고 샀는데
파운데이션인줄... 가격도 너무 저렴하니까
걍 파운데이션처럼 쓰고 있어요.
다른 제품보다 가성비가 너무 뛰어나다보니까
막 써도 부담스럽지도 않네요
샘플링으로 받아서 사용해봄
커버 목적이라 1.5단계가 제일 자연스럽게 커버됐음
밀착력도 좋고 색상도 잘 뽑혔는데 아쉬운게 커버력이 좀 약했음 더샘,웨이크메이크,루나 다 써봤는데 루나에는 좀 밀렸지만 웨이크메이크보다는 좋다고 느꼈음 바를때 뻑뻑하지 않게 커버되는 느낌. 그리고 더샘은 무엇보다 저렴하다는 최고의 장점이 있음 제품 퀄리티도 비슷하게 따라가서 좋았음. 울 어머니께서는 더샘 컨실러가 커버력 제일 좋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