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얘 효과도 없다 안 사야지 했는데 안 쓰다가 쓰니까 와우.... 머리 묶을 때도 부드러움이 느껴져요
오일이 부담스러울 때 쓰기 딱 좋은 거 같아요 머리 감고 마르기 전에 머리 전체를 반으로 나눠서 (가로로) 두 번 뿌리고 내리고 두 번 뿌리고 뿌리 쪽에 한 번 뿌려요! 대용량 할인하길래 대용량으로 샀어요
네. 향 때문에 씁니다. 향이..너무..좋아요..ㅠㅠㅠㅠ 사실 이거 쓰면서 와 이덕분에 머릿결이 좋아진것같아! 한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향이 좋아서.. 저 인형같은 향이 좋아서 썼어요.. 흑흑 머릿결이 너무 상해서 그런걸까..
물론 안했을때랑 했을때랑은 찰랑거림정도는 다릅니다. 당연히 에센스 쓰는데 바른후에 찰랑찰랑은 해야죠..!
근데 머릿결이 덕분에 좋아진다! 는 아니었어요. 그냥 다른 에센스써도 이정도는 될 것 같은데 정도..?
근데 사실 다른거 쓰다가도 이거 다시 돌아오는거 보면 좋은것같기도 합니다..
아. 양조절에 주의해야합니다. 향도 너무 짙을수도 있고 양조절 실패하면 엄청 기름져보여요.
명성이 자자한 유명템이라 마치 실가닥 같은 생명을 잃은지 오래인 내 머릿결을 구원해주실 물건인가 싶어서 사용해봤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생각만큼의 효과는 얻지 못하였어요.
손상모관리 차원보다는 차분하게 머리를 손질해야 하는날 사용하면 좋은것 같아여. 단 바르고 헤어드라이 후에 고데기를 하면 머리가 다 탑니다 ㅠㅠ
마지막에 바르고 마무리용으로 사용해야 할 듯요
본인은 헤어 에센스로 인해 드라마틱한 효과를 본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이 제품도 엄마가 좋다고 사놔서 그런가보다 하고 썼다 안썼다 하는중.
탈색 3번에 끊임없이 염색해서 머리가 안빗어질 정도로 망가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이거 너무너무 애정함. 이거쓰면 머리가 빗어진다는데. 난 머리가 그 정도로 망가진건 아니라 잘 모르겠다
끈적임 없이 마무리 되고 머릿결이 정말 좋아진다!! 일년에 염색만 4번하고 탈색도 1번했는데 머릿결이 상하지 않아서 애들도 다 신기해할 정도ㅋㅋㅋ 이 에센스 바르는 거 말곤 단 한번도 머리에 영양을 한다거나 케어를 받아본 적 없다!!! 머리에 다 마무리하고 남은 양은 손에 바르는데 정말 촉촉하고 부드럽다! 양 조절 못하면 떡질 수 있으니 그점은 조심해야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