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한때 엄청난 국민템이었죠 ㅎㅎ
요즘은 워낙 좋은게 많이 나왔지만
실크테라피 제품력은 꿀리지 않는 것 같아요
샴푸 후 타올 드라이 후에 꼼꼼히 발라주면 트리트먼트 한것과 같은 효과가 나요 완전 부드러움~
부시시하고 상한 머리에 큐티클을 한올한올 정리해주고 단백질을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다만 입구 딸깍이에서 양조절이 좀 힘든 점..
잘못 붓다가 훅나옴 ㅠㅠ 누르는 리드였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좋지만 많이 바르면 떡져서 아쉽긴해요 ㅠㅠ
500원짜리 안으로만 잘 바르면 최고의 템!
향은 불호에요 화학적인 미용실 화장품 냄새..?
펌하고 바르면 탱글탱글 해 지지만
많이 바르면 금방떡져요
이 리뷰는 2023.05.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