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민트맛… 정말 싫어요. 블리xxx의 민트향은 괜찮은데도 여기거는 좀 화장품스러운 맛이에요.
그냥 보통의 립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으로 수분 유지해줘요. 촉촉하게 올라가지는 않아서 각질을 불려준다거나 하지 않구요. 형태는 타원형이라 중간 쪽만 닳는 느낌이 있음
겨울에 사용하고 있는지라 다른 분들 처럼 녹거나 하지는 않네요.
왜 유명한 걸까요. 이런 제품은 국내에도 한 100개는 더 있을 듯
이 리뷰는 2024.11.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