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옷 주머니에 있던 시향지 냄새 맡고 괜찮길래 이 제품과는 무관하지만 이 브랜드 이름만큼은 안 까먹으려고 리뷰 남겨요. 구매는 당연히 못했고 멜론 앤 패션푸르츠 향? 따뜻한 우유 냄새같기도 한 달달한 향인데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중독성 있어요. 머스크 향과는 또 다른 향이고 자칫 저렴해보일 수도 있는 경계선을 적당히 잘 벗어나서 유치하지도 않았어요. 이거 어디서 구했냐고 제가 여쭤보니 받은지 오래돼서 모른다 하시네요ㅜ
이 리뷰는 2020.10.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