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클렌징 효과
잘 닦입니다 .다만, 마스카라까지는 어려운 것같습니다. 근데 또 마스카라가 픽싱이어서 그런것같기도 하고요ㅎ
-트러블유무
트러블은 안납니다! 근데 뭐랄까 지속적으로 쓰면 안 좋을것같은 재질이라서 일회용이나 여행용처럼 단기적으로 쓸 때 구매추천드립니다!
여행갔는데 클렌저를 놓고와서 급하게 다이소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저렴한 다이소제품이라 딱히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세정력이나 자극 면에서 만족스러웠어요! 클렌징티슈는 아무래도 문질러 쓰는 거라 클렌저 액이 충분하지 않거나 재질이 뻑뻑하면 피부가 자극받아서 아픈데, 이 제품은 그런 점에서 자극이 심하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잠깐잠깐 쓰는 용으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향은 스킨향이고 촉촉하게 리무버가 묻어있어 잘지워집니다. 앰보싱원단으로 문질러도 피부 자극이 적고 보풀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외출 전 한장을 잘라 지퍼백에 담아 가지고 나가면 수정할때 편합니다. 착색이 강한 입술도 깨끗하게 지워져 만족합니다. 뚜껑테이프가 접착력이 강하지않아 공기를 빼주고 평평하게 꾹 눌러 붙여야합니다.
아니 이거 우리지역 다이소에 팔던데 단종인가요?
암튼 왜 단종되는지 알것같아요..
왜냐면 너무 촉촉하지않거든요..
그래서 뻑뻑문질러서 닦아야하는데 아파요
밑으로갈수록 촉촉한거같은데 ..
다음에는 그냥 클렌징티슈는 올리브영을 가서 사겠다 라고 마음먹게된 클렌징티슈입니다.
세정력도 잘 모르겠어요
다이소에서 싸게파는데 여행이나 제대로 클렌징하기 힘든 장소에서 사용할때 쓰면 편합니다!
마스카라같은 경우는 일반 립앤아이리무버 사용하듯이 눈가에 지긋이 올려놓았다가 닦아주면 거의다 닦아지고요 피부전체를 클렌징할때도 티슈재질자체가 부드러운편이여서 크게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내용물?이랄까 티슈자체가 촉촉하지는 않습니다.
다이소에서 구경 중
30장에 2000원 하길래 호기심으로 사보았습니다.
제가 참고로 밤늦게 들어와서 클렌징 티슈가 참 도움이 되거든요. (그 다음에 닦토, 나이트 에센스와 나이트 크림 발라서 피부를 관리하죠.)
메이크업 제거력은 저녁에 무너지고 지워진 메이크업 잘 지우게 해준 정도?
티슈는 닦을때 자극도가 있고... 보풀도 잘 일어나고...
그냥 좀 더 좋은 물티슈? 같았습니다.
저렴한건 다 저렴한대로 이유가 있는건지...
그냥 팔이나 목에 바른 선크림 닦는 용도로 써서 처치하는 중입니다.
원래 쓰던 비페스타 클렌징 티슈로 돌아가렵니다. 당연히 요 포인트 클렌징 티슈보다 더 비싸지만 보풀도 안일어나고 메이크업 잘 지워주는 부분에 충실하고 깨끗하게 잘 지워지거든요.
(올리브영 세일때 사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