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온라인에서 딜 자주해요 저는 3.5천원에 구매했어요
NR+SBR 혼합 소재로 유명한 스킨푸드 웨지퍼프와 같은 소재에요 하지만 사용감은 많이 다른게 미샤 와플 조각 퍼프는 기공감이 많이 느껴져서 밀착보단 베이스를 걷어내요
그래서 크림 치크같은 리퀴드 색조용으로 더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크기도 딱 블러셔하기 알맞은 크기에요
필리밀리나 스킨푸드 등 일반적인 조각퍼프보다는 살짝 작은 사이즈. 그래서 치크 제품을 쓰거나 혹은 메이크업 부분 수정에는 좋지만 전체 페이스 메이크업을 하기에는 조금 귀찮음. 손이 많이 감.
말랑말랑하긴 한데 면 자체가 아주 부드럽지는 않음.
묘하게 이상한 냄새가 조금씩 남. 내가 만든지 오래된 제품을 사서 그런가 했는데 아래 리뷰를 보니 원래 냄새가 좀 나는 제품인가 보다 싶음.. 아주 불쾌한 냄새는 아니고 그냥 스펀지 특유의 냄새가 조금 강한 편임.
가성비는 아주 좋음.
요거요거 대용량으로 가격도 착하고
특히 세일할때 사면 더 개이득!!
쟁여놓고 사용하면 한동안 걱정도 없고
위생적이게 계속 바꿔가며 쓰기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나 제품력이 아주!!!! 굿굿!!
예전에 스킨푸드 웨지퍼프 좋아했었는데
요것도 약간 비슷한 느낌이에요
파운데이션 밀착력 높여주기 딱 좋은 제질이에요
겨울에 사용하기에는 건성 피부한테 약간 건조하게
피부표현이 돼서 지금 잠시 서랍속에 묶혀놓고 있지만
다시 날이 따뜻해지면 계속 손이 갈거같은 제품이이에요
와플 퍼프나 웨지퍼프 이런 종류의 퍼프들은 피부 표현을 매트하게 표현해줘서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쓰는 저한테는 베이스보단 베이크드 블러셔 타입 쓸 때 아주 딱입니다!
크기도 작아서 크림치크나 크리니크 치크팝 같이 베이크드형 블러셔 이 퍼프로 바르면 발색력도 좋고 작아서 범위 잡기도 편해요~
와플 퍼프 후기 보고 괜찮아 보여서 배송비 맞출려고 산 건데 조각으로 여러 개 있는 버전이 있어서 이걸로 구매를 해봤어요 오리지널 와플 퍼프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조각 와플 퍼프는 굉장히 말랑말랑하고 뭔가 현무암처럼 까지는 아니지만 다른 퍼프에 비에서 구멍이 약간 더 큰 거 같았어요
쫄깃 말랑해서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세게 쳐야 하고 물론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피부 표현이 그렇게 되는 걸 수도 있지만 아무튼 가운데는 조금 더 단단하고 겉에는 말랑했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그러면 단가가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말랑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하세요
피부 표현은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한 방에 못 바르면 떡지고 한방에 잘 바르면 엄청 균일하고 매끈한 깐 달 걀 피부 느낌이 났어요 엄청 곰손이신 분들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에 따라 랜덤 게임일거 같아서 잘 모르겠지만 한번쯤 써보시면 좋을 퍼프라고 생각돼요 여러 개라 쓰고 버리는 것도 용이하고 괜찮았어요
두드리는 것도 손목아프고 노동이라 다음에는 큰 버전 오리지널 와플 퍼프를 사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