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킵스 마스크가 나름 유명해서 좀 기대가 많았는데
약품냄새인지 꾸린내가 넘 심해서
쓰기전 부터 버릴때까지 냄새가 가시질않아요ㅜㅜ
그래서 숨쉬기가 괴롭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짱짱하긴한데 볼에 닿는 부분이
별로 부드러운 편은 아니어서 그런지
자꾸 썼다벗었다한다는지
쓰고 말하면 볼부분이 나중에 아파요ㅜㅜ
다신 쓰고 싶지않아요 ㅎㄷㄷ
사실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어떤 마스크를 써도 귀 뒤쪽이 너무 아프거든요. 그래서 마스크는 마스크별로 큰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다 그냥 너무 불편해서ㅎㅎ 그런데 웰킵스는 처음 코로나가 터졌을때에도 가격을 무리하게 올리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계속 공급해주려고 했던 브랜드잖아요. 사실 지금 보면 아무리 원자재값이 올랐다쳐도 그때 마스크 업체들이 몇배씩 부풀려서 값을 받았던건데 웰킵스는 그러지 않았으니까 그때부터 이미지가 호감이되어서 꾸준히 쓰는것 같습니다.
현직 간호사입니다
호흡기내과 근무중이랑 병원에서 KF94 마스크 지급해주는데 받아서 쓴것중에 최악이었어요
하루 9시간씩 벗지도 못하고 일하는데 밴드때문에 귀뒤에 욕창 생길것처럼 엄청 아프고 빨개지고 이거만 쓰면 마스크위로 광대쪽에 볼살이 미어터지게 삐져나와요ㅠ 그렇게 살찐 얼굴도 아니고 평상시에 중형 마스크써도 안작고 괜찮은데 이건 대형인데도 엄청 불편해요
절대 내돈주고는 안삽니다
정말 가장 구하기 쉽고 무난한 마스크인것같아요 크기가 커서 좋긴한데 장점이자 단점인것같아요 딱히 피부가 마스크때문에 예민하다거나.간지럽다거나 그런건 못느꼈어요 일단 가장 구하기쉽다보니깐 앞으로도 제일 많이 사용할것같아요. 오래 장시간을 착용해도 끈때문에 귀가불편하거나 그런것도 없었구..재질이 두꺼운데도 부드러운편이라서 괜찮았습니다!
웰킵스꺼....뭔가 마스크 소제가 뻣뻣한것 같아요.
사람마다 피부타입이 다르겠지만, 94KF짜리는 오래쓰면, 귀 뒷부분에 자극이 있잖아요. 수부지타입에 민감성이긴 해요.
타사는 안그런데... 짓물이 날 정도로 까지더라구요.
그래서. 웰킵스꺼는 1박스 사용한 뒤로는 안사고 있어요.
좋은 점은, 대형이 뭔가 많이 커서 아~ 내 얼굴이 매우 작은 편일지도 몰라 라는 즐거운 착각을 하게 한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