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타 테르미크와 번갈아가며 사용하는데,
시몽테르미크는 상큼한 향, 수분크림같아요.
넥타 테르미크는 바닐라향과 꽃향이 느껴지고,
조금 더 되직합니다.
디지털펌을 하는 바람에 머릿결이 심하게 손상되어
얘네들조차도 해결을 제시하진 못하지만
없으면 생각나는 아이템이에요~
(극손상모기준)
타월드라이후 물기 마르기 전 조금씩 발라
흡수시키는 과정을 거치니 극세사처럼 날리는
털(ㅜㅜ)들이 차분해지더라구요.
(손바닥에 지름 2센치 정도 크기, 세 번 정도)
시몽테르미크의 산뜻,상큼한 향에 코 박고
킁킁 거리는 남편이 귀여워서 더 애정하고
싶으나 넥타 테르미크의 되직한 질감이
지금은 더 좋네요.
늘어지거나 무겁지 않아서 요즘엔
넥타테르미크만 사용중.
면세찬스로 일정금액 이상 구입함 증정행사도
꽤 자주하니 출국일정 있으신 분들은
여러 면세점 돌아다니면서 가격,혜택 비교해보시고
종류별로 사서 써보셔요~